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뒤로가기
맨위로
구정소식
[양성평등주간 기념] 테마로 만나는 서초구 성인지 통계 ‘서초구민의 워라밸’
2022-08-31
  • 기사공유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
본문글자크기

조사대상 서초구 성인 1536명
조사기간 2021.6.18~2021.7.2
조사방법 온·오프라인 설문 병행
조사기관 서초구양성평등활동센터

구민과 함께 만드는 2021년 서초구 성인지 통계(가족·안전 분야) 보고서 바로가기 QR코드


여성은 가정생활, 남성은 일

워라밸은 일(Work)과 생활(Life)의 균형을 뜻하는 말입니다. 서초구민 역시 일과 가정생활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는 워라밸에 관심이 많았으나 성별을 구분해 보면 여성은 가정생활을, 남성은 일을 더 우선시하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가정생활이 우선이다 여성 39.7% 남성 27.0% 일이 우선이다 여성 16.9% 남성 26.9%


여전히 돌봄과 가사노동은 엄마의 일

실제 현실은 어떨까요? 서초구민이 돌봄과 가정관리에 할애하는 시간을 조사한 결과, 여성이 남성보다 매일 60분 더 가사노동을 하고 있었으며, 가사분담에 대한 만족도 역시 여성이 조금 더 낮았습니다.

하루 가사노동시간 여성 271분 남성 211분 여성의 가사노동 시간 ▲


집에서부터 시작되는 평등

긍정적인 인식 변화도 생기고 있습니다. 서초구민 모두 남성의 식사 준비와 육아휴직 사용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성별에 따른 가정 내 역할 구분에 대한 인식이 점차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남성도 식사 준비를 할 수 있다 여성 94.9% 남성 89.5% 남성도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다 여성 86.4% 남성 76.4%


가족 돌봄, 이제는 사회의 역할로

이제 돌봄이 개인의 영역이 아니라 사회의 역할이라는 인식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초구에서도 더욱 평등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여 남녀 모두 행복한 서초 만들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문의 서초구양성평등활동센터(seochoequality.org) ☎02.522.0292


2022 서초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일시 9.2(금) 10:00~12:00
장소 서초구청 2층 대강당
내용
• 기념식: 제8회 서초여성상 시상, 축하공연 ‘스페셜 앙상블’
• 명사특강: 정우철 ‘절망 속에 피어난 프라다 칼로의 삶과 작품’
• 양성평등 풀뿌리 축제

문의 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women.co.kr) ☎02.522.0292

2022년 9월호
2022년 9월호
2022년 9월호
  • 등록일 : 2022-08-31
  • 기사수 :
  • SNS공유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2022년 9월호QR코드를 스캔하여 스마트폰에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