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로 모은 코인
다시 이웃에게
‘2025 서초를 빛낸 숨은 영웅’ 구민표창을 받은 노재웅 씨가 착한 서초코인 1만 코인을 서초복지돌봄재단에 기부했다. 봉사활동 등을 통해 차곡차곡 모은 코인을 5000코인씩 두 차례에 걸쳐 다시 이웃을 위해 내놓은 것이다.
노재웅 씨에게 봉사는 오래된 일상이다. 착한 서초코인이 생기기 전부터 꾸준히 자원봉사를 이어왔으며, 2018년에는 누적 봉사활동 1000시간을 넘어 서초V페스티벌 ‘봉사왕’으로 선정됐다.

“원래 하던 봉사인데 코인도 하나둘 모으다 보니 많이 쌓였어요. 봉사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코인을 모으면서 또 다른 목표도 생기더라고요.”
올해는 착한 서초코인 개인 적립한도까지 모두 채웠다.
“이왕이면 좋은 일에, 또 서초를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가 코인으로 쌓이고, 그 코인이 다시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졌다. 노재웅 씨의 이야기는 일상 속 선한 실천이 다시 지역사회로 돌아오는 착한 서초코인의 따뜻한 선순환을 보여준다.
문의 서초복지돌봄재단 ☎070.8693.1776
참여로 쌓는 코인
10월엔 적립도 2배
‘착한 서초코인’이 회원 2만 명을 달성했다.
이를 기념해 10월 한 달간 만보기, 오늘의 퀴즈 등 앱 내 참여 활동의 적립 코인을 2배로 확대한다. 일상 속 작은 실천에 참여하며 평소보다 더 많은 코인을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코인은 가맹점과 공공시설 등에서 사용하거나 서울페이 상품권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서초복지돌봄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도 가능하다.
10월에는 다양한 참여 활동과 함께 착한 서초코인의 2배 적립 혜택도 누려보자.

문의 스마트도시과 ☎02.2155.8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