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소원 이벤트 당첨자 발표
강*
2026년 새해에는 서초구 모든 구민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일상 속에서 소소한 기쁨을 느끼고,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들과 함께 평화로운 시간들을 많이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서초구가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로 더욱 발전하여, 아이들에게는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어른들에게는 쾌적한 휴식처를 제공해주기를 기대합니다. 지역 사회가 서로 돕고 배려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어, 모든 구민이 삶의 만족도를 높이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권*호
우리가족 모두 아프지않고 건강했으면 합니다 2년동안 몸이 안좋아 추적관찰하면서 힘들게 지냈더니 집안 분위가 정말 우울했었습니다 이제 회복하고 있어서 앞으로는 아무도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재밌게 살았으면 해요
김*배
무엇보다 건강한 마음으로 일상을 살아가고 내가 건네는 말과 선택이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희망이 되는 그런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김*자
행복은 기쁨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라고 합니다. 커다란 행복의 기쁨보다는 작고 소소한 행복의 기쁨을 자주 느끼는 2026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족과 가까운 이웃의 행복한 기쁨이 모두를 전염시켜 따뜻한 마음만 담는, 마음이 행복한 새해가 되도록 작은 바램을 가져봅니다. 마음을 닫는 우울했던 올 한해도 감사함으로 보내며, 마음속에 "행복의 씨앗"를 품으며 26년에는 행복의 씨앗을 많이 심으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서초구 소식지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욱
새해에는 가족사진을 찍는 게 소원입니다. 가족 모두 일정이 달라 사진관에서 시간을 맞추는 게 쉽지 않아서 그동안 계속 미뤄왔는데, 이번만큼은 꼭 시간을 내서 함께 찍고 싶어요.
김선*
내년에는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더 늘어나길 바랍니다. 특별한 여행이 아니어도 같은 공간에서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해요. 서로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었던 말들도 조금씩 꺼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든든해지는 한 해였으면 합니다.
김*아
2026년 붉은 말의 해에는 모두가 열정적인 뜨거운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저의 소원도 26년도 한해 열정적인 말의 모습처럼 힘차게 나아가는 마음과 행동을 가지고 싶습니다 사람 인이라는 글자는 한 획이 아니라 두개의 획이 서로 지탱을 해서 비로소 완성이 됩니다 함께 잘 살아가는 서초구와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훈
하루하루를 차분하게 쌓아가며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한 해를 보내고 싶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기본을 놓치지 않고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꾸준히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주
서초구에서 보내는 하루하루가 더 안전하고 편안해지길 바랍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일상에 작은 여유가 스며들고, 동네 곳곳에서 웃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초구민 모두의 건강과 평온한 일상이 새해에는 더 단단해지길 소원합니다
김*인
2026년에는 가슴에서는 힘찬 심장의 박동을 느끼며 목에는 멋드러진 갈귀를 휘날리며 바람을 가르는 붉은 말처럼 질주하는 대한민국, 서초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명*조
스무 살에 첫째를 낳고, 신발가게 문을 열어 무려 35년 넘게 서서 일하고, 정리하자마자 또 쉬는 법을 몰라 5년간 식당일까지 했더니 제 손에 남은 건 성실함과 고혈압, 그리고 병원 단골 스탬프뿐이네요. 젊을 때부터 “좀 쉬어라”라는 말을 들으면 괜히 더 바빠져야 직성이 풀렸던 인생이라, 이제 환갑이 되었어도 ‘쉰다’는 단어가 아직은 어색합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아직 다리는 멀쩡하다는 사실! 이 다리로 시장도 가고, 친구들도 만나고, 무엇보다 계모임 친구들과 웃고 떠들 수 있으니 이게 바로 복이지요. 그래서 새해에는 큰 욕심은 안 부리고, 이 다리 튼튼할 때 큰맘 먹고 두바이 패키지여행을 한 번 다녀오는 게 소원입니다. 사막도 보고, 높은 빌딩도 보고, “내가 여기까지 와봤다!” 하고 큰소리 한번 쳐보는 거죠. 새해에는 혈압은 숫자를 낮추고, 웃음은 수치를 높이고, 일 걱정은 줄이고 여행 사진은 늘어나길 바랍니다. 이제는 조금은 나를 위해 사는 한 해, 열심히 산 인생에게 주는 보너스 같은 한 해가 되길 소원해 봅니다.
모*성
한번의 유산이후 다시 찾아온 새 희망이 꼭 저희 부부 곁으로 찾아오길 정말 간절히 소원합니다
박*훈
새해를 맞이하며 바라는 마음은 한 가지로 정리되는 것 같습니다. 서초구가 살아가는 일상의 중심에서 더 따뜻하고 편안한 동네가 되는 것, 그리고 서로에게 작은 배려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지내더라도 잠시 멈춰 숨 고를 공간과 사람, 여유를 지킬 수 있는 서초구가 되길 소망합니다.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올 한 해 원하는 일들을 차근차근 이루어가는 기쁨도 함께하길 바랍니다.
박*은
남들은 당연하게 여기는 '숨 쉬고 걷는 일'이 제겐 간절한 꿈이 되었던 한 해였습니다. 병실 창문 너머로 보이던 바깥세상이 얼마나 그립던지요. 새해에는 링거 바늘을 빼고, 제 두 다리로 튼튼하게 땅을 딛고 싶습니다. 반포 한강공원의 강바람을 맞으며 남편과 나란히 걷는 그 평범하고도 기적 같은 하루를, 2026년에는 꼭 선물 받고 싶습니다. 저, 정말 다시 건강해지고 싶습니다❤️
박*희
좋은 사람만나서 알콩달콩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예쁜사랑하고 싶어요
소*나
크고 작은 이슈가 많았던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돌아보니 복지와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서초구민을 위해 먼저 나서서 고민하고 생각해주심에 늘 감사드리며 적마의 해 또한 기대해봅니다. 결혼 후 서초에 정착한 것이 참 잘한 것 같아요♡
여*수
저는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양재천이랑 매헌시민의숲 산책로 더 예뻐지길~ 아침마다 숲세권 공기 마시며 운동하는 게 제 유일한 낙인데 서초구에 꽃길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진
2026년은 서초구민 모두가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하고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야 긍정적이고, 건강한 사회가 만들어지니까요!
이*민
내년에는 새로운 배움이나 도전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했다는 사실 자체를 스스로 인정해 주고 싶어요. 작은 성취가 모여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해보고 싶다’로 끝나지 않고 실제로 행동한 기억이 남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주
2년전 독자참여에서 새해소원으로 “임신“을 써서 보냈었어요!! 오랜 노력끝에 시험관 4차만에 임신 성공했어요! 임신초기 절박유산 진단받고 힘들게 힘들게 버텨왔고 어느덧 25주차를 맞았답니다. 2026년 붉은말의해 싱그러운 봄에 예쁘고 건강한 아기 순산하는게 소원이에요^^ ❤️
임*옥
남편이 만 60세로 내년에 정년퇴직을 합니다 30년 넘게 수고한 남편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퇴직후 남은 긴 삶을 재취업해서 자아실현을 했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나라가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는것도 우리 국민들이 편하게 살았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묵
모든 서초구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 속에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살기 좋은 따뜻한 서초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차*훈
아이들이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고 스스로 성장하는 길을 찾도록 돕는 교사가 되고 싶어요 ! 학생들의 웃음이 제 하루의 보람이 되는 그런 일상을 만나보고 싶어요 ~
허*숙
2026년 병오년 60세 환갑입니다 우리집에 첫손주(태명:오토마)가 태어납니다 건강한 아기 탄생을 바라며 온가족 건강하기를 소원합니다.건강이 최고입니다 작은소원 10년넘게 서초구소식지에 빠지지않고 참여했는데 한번도 당첨이 안되었네요 내년에 기대해볼게요
홍*호
26년에는 꼭 다이어트에 성공하고자 합니다. 단기 음식식단과 운동에 성공과 실패를 오가며 잘 안되었습니다. 금연도 성공했는데 꼭 26년에는 야무지게 한번 도전하여 성공해 보겠습니다^^
황*홍
2026년은 힘들고 어렵고 외로운 우리 이웃에게 더욱 따뜻한 보살핌이 느껴지도록 많은 관심과 실질적인 배려가 있길 기대합니다.
독자퀴즈
1. 말죽거리 근린공원에 세워진 조형물의 이름은?
① 붉은 말
② 붉은 천마
③ 빛의 천마
④ 바람의 천마
2. 여의천에 조성한 수변활력 카페의 이름은?
① 여의천 바람카페
② 여의천 소원카페
③ 여의천 쉼카페
④ 여의천 희망카페
참여방법
바로가기에서 1월 20일까지 퀴즈의 정답과 성명, 주소, 연락처를 작성해 주세요. 정답자 중 26명을 추첨해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