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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언제나 구민과 함께
주민 2000여 명과 함께 해빙기 안전점검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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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 살폈습니다. 골목마다 들려온 목소리는 서초의 길을 열어주었고 서초는 그 뜻을 하나하나 실천해 갑니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해빙기 안전점검

해빙기 안전점검

해빙기 안전점검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주민들이 봄철 해빙기를 맞아 지역 곳곳을 직접 점검하며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일상 속 크고 작은 위험 요소를 미리 점검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기반을 다졌다.

3월 내내 18개 동을 돌며 해빙기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예방을 위해 옹벽과 비탈면, 주요공사 현장, 도로 사면, 급경사지 등 안전 취약지역을 점검했다. 현장에는 안전문화운동 실천협의회, 민관응급복구단,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여성민방위대, 안전전문가 등 2000여 명이 함께했고 조은희·신동욱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관련 단체 등도 힘을 보태며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의 장이 펼쳐졌다. 무엇보다 지역사정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과 진행해 실질적인 안전확보에 힘을 더했다.

이처럼 촘촘하고 꼼꼼한 준비 덕분에 일상의 안전도 챙기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봄맞이 행사들도 보다 안전한 환경 속에서 치러질 수 있게 됐다.

해빙기 안전점검




동장과 함께 동네 한바퀴

동장과 함께 동네 한바퀴

전성수 구청장이 직접 기획한 ‘동네 한바퀴’는 동장과 구청장이 함께 동네 곳곳을 걸으며 주민들의 삶을 살피는 현장 중심형 소통 창구다. 2월 13일 방배1동을 시작으로 매주 1개동을 2~3시간 가량 걷고 있다. 동네 한바퀴의 최대 장점은 구민들이 체감하는 구정과 진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정해진 사람, 정해진 질문 없이 걷다 보면 주민 생활에 불편한 점, 골목길 숨은 매력을 듣기에 안성맞춤이다. 동네 한바퀴는 오는 6월까지 매주 1개동씩 방문할 예정이다.

동장과 함께 동네 한바퀴 / 찾아가는 전성 수다

찾아가는 전성 수다

매월 첫째·셋째 주 수요일에 전성수 구청장과 주민들이 동별 현안 지역을 함께 둘러보며 대화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전성 수다’를 진행하고 있다. 2022년 7월 민선8기 출범부터 현재까지 112개 현장을 방문하여 2,195명의 주민과 만났다.

주민 숙원이 담긴 현장을 방문하는 만큼, 일회성 만남으로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관계 부서 회의를 거쳐 사업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성수씨와 한컷

주민과 함께한 현장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서초구청 홈페이지 ‘성수씨와 한컷’ 게시판 에서 더욱 많은 사진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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